정헌율 시장, 바른주소갖기 운동 시민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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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바른주소갖기 운동 시민캠페인 전개

- 바른주소갖기 운동에 전 시민의 동참 절실, 대대적인 시민캠페인 전개해야 - 국화, 핑크뮬리 식재한 신흥근린공원, 부서간 협업 모범사례 - - 코로나19관련 1단계 하향 조정에 대한 필수조

  • 김판수
  • 등록 2020-10-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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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이 12일 오전 북부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인구정책의 일환인 바른주소갖기운동의 시민사회 전파 방법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인구대책 발표 이후 계속된 연휴로 긴장감이 다소 떨어져있지만 현재 익산시 인구 감소세는 심히 우려스러운 수준이라고 밝히며 인구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전 시민의 동참이 절실하며 이를 위한 대대적인 시민 캠페인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시민캠페인을 점화하는 방법의 핵심은 결국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이라면서 직원들과 함께 혼연일체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용안생태습지 조성, 왕궁현업단지 매입 추진과 함께 13일 개장하는 신흥근린공원 행복정원 조성사업을 부서간 협업 모범사례로 꼽았다.

 

정 시장은 국화축제를 보완해 핑크뮬리와 국화를 식재하여 조성한 신흥근린공원 행복정원은 산책로 정비, 주차장 조성, 상수원 보호펜스 설치 등 관련 부서간 원활한 협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크게 칭찬하며, “이러한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익산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정헌율 시장은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른 노인시설 및 관광시설의 운영 재개 등 필수조치를 신속하게 취할 것을 주문하고, “가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진 만큼 시민들이 익산 둘러보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를 적극 홍보하라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북부권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추진키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북부청사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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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일보 ] 김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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