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방문 현장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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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방문 현장행정 펼쳐

  • 김판수
  • 등록 2019-08-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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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일보 ] 김판수 기자

담양군이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속에 군민의 건강함 여름나기를 위해 직접 찾아가 군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병주 부군수는 지난 5일 노인들이 불볕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경로당 등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군민들의 건강을 살피며 군민의 여름나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첨단문화복합단지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을 격려하며 폭염특보 시 한낮 2~5시까지는 작업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고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고 쉼터 등 시원한 장소에서 무더위를 피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어르신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362개소 경로당에 냉방기기를 설치하고 냉방비를 지원하고 12개 읍·면 횡단보도 및 보행로에 고정식 그늘막 설치 및 여름철 폭염 홍보물품을 제작 배부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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